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률 감소를 위하여 지역단위 밀착형 예방사업을 통해 자살예방의 안전망을 구축하고, 시민 모두가 서로 생명을 돌보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
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(1577-0199)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,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,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,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,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/간담회/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